인재상

같은 공간에서 10년 이상 함께 일한 마음이 통하는 동료가 있다면,
그리고 그 사람도 나도 이 일이 좋아서, '내가 일 할 수 있을 때까지' 함께 할 수 있다면
보통 직장인의 인생에서는 맛 볼 수 없는 '정말 멋진' 경험과 재산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기 위해서
1. 회사 안에서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2. 지식과 노하우를 나누며, 상생을 위한 협업을 합니다.
3. 겸손하고 조심하며, 갈등 상황을 만들지 않습니다.
4.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에이피써치 인재상에는
'열심히', '치열하게', '최선의'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에이피써치에 있는 헤드헌터들은 모두 프로페셔널들이므로
이미 그러한 가치를 모두 충족하고 있기 때문이며,
에이피써치에서 함께 일하게되면 그러한 가치를 보고 배울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업계에는, '써치펌 내에서는 모두가 경쟁자이고, 본인만 잘 하면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에이피써치가 20년 넘게 사업을 영위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실적이 좋아서가 아니라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 조심하는 사람.
직업윤리를 지키기 위해 본인의 손해도 감수 할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
누군가에게 먼저 말 걸어주는 따뜻한 사람
나서진 않더라도 공동의 이벤트에 호의적인 사람
함께 식사와 간식을 나누며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인화'의 조직문화는, 에이피써치가 가장 자랑스럽게 이어가고 있는 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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