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에너지기업들의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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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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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업들이 전세계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국제유가 하락과 더불어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건데요, 미국 2위 석유기업 세브론은 올해 말 까지 인원을 15% 줄이겠다고 합니다. (45,000명 중에 6,000 정도)
국내 에너지 기업도 전망은 어두운 분위기입니다. 에쓰오일은 지난달 사무직 480여 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신청받았다고 합니다. 창사 이래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코로나로 많은 것들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는 코로나 이후에도 우리 사회에 적지 않은 변화를 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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