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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시중은행, 퇴직금으로 1인당 '4억'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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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2-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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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은 계속해서 인력 줄이기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로 갈수록 인원이 많은 구조를 개선하고, 인터넷뱅킹 등으로 업무가 많이 이전되는 점 등 때문입니다.

신한·국민·하나·우리은행 등 4대 은행은 지난해 1406명에 대한 희망퇴직을 실시했으며,

20~39개월치 평균임금으로 계산된 (희망)퇴직금의 평균액은 약 4억이었습니다.

관련뉴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21167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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