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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절벽과 청년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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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7-02-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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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10대 그룹 중, 단 두 곳(SK, GS)만이 올해 대졸채용인원을 늘릴 계획이 있고

나머지는 전년수준을 유지하거나 줄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부의 일자리 예산은 2016년 15조 8000억원으로 막대한 재정 투입을 하고 있음에도

구직자들이 원하는 일자리 즉, 양질의 job이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큰 이유입니다.

저희 헤드헌터들이 담당하는 경력직 채용시장은, 앞서 말씀 드린 신입직 채용시장과 정비례 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런추세로 신입 인재들이 탄생 또는 성장하지 못 하게 되는 현상이 이어진다면

앞으로 경력직 잡 마켓에서 구인난은 심각해져서 한쪽에서는 사람을 찾고, 한쪽에서는 직업을 찾는 현상이 심각해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관련기사 '고용절벽 현실화, 총체적 난국에 빠진 정-관-민'

http://www.ebn.co.kr/news/view/875877?kind=menu_code&key=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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