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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독박' 뒤집어 쓴 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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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6-04-2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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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기업이 부실해지면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서 채권을 발행합니다.

말 그대로 부실한 회사가 채권을 발행하기 때문에, 이를 부실채권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채권들은 국책은행들이 떠안다시피 합니다. 대표적으로 산업은행이 그 중 하나입니다.

그럼 이 산업은행은 뭘 믿고 그 채권을 인수할까요?

이번 대우조선해양, 한진해운, 현대상선 뉴스를 보면서, 참으로 안깝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11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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