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위기에서 혁신 가능할까? 양대 플랫폼 40대 여성 최고경영자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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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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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혁신을 위해서 새로운 단독대표 체제로 가기로 했습니다.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가 카카오의 대표로 내정되었고, 내년 3월로 예정된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대표로 선임될 예정으로, 취임하면 카카오의 첫 여성 대표가 됩니다.
네이버는 작년 부터 여성대표 (최수연 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서, 국내 양대 플랫폼이 모두 40대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수장을 맡아 경쟁하는 구도가 될 전망입니다.
(정신아 대표는 보스턴 컨설팅그룹과 이베이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eBay APAC HQ), 네이버를 거쳐 2014년 카카오벤처스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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