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실적에 따른 차등 지급으로 양극화 가속
페이지 정보
관리자 (218.♡.35.71)
0
126
23-02-20 18:33
본문
기업들의 2022년 귀속 성과급 책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기업 규모와 더불어 동일 회사 사업부에 따라서도 10배 가량 차이가 나는 등 양극화가 나타났습니다.
사람인 HR연구소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성과급을 지급하는 기업(58.4%) 중 대기업/중견기업이 67.2%로 중소기업/스타트업 54% 대비 13.2%p 높았고 지급 방식의 경우, 개인 및 부서 실적에 따른 차등 지급(41.7%)의 응답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정량적인 평가로 성과급을 주던 관행해서 탈피하여 핵심 인재 확보 및 유지를 위해 단기 성과를 즉시 보상하는 성과주의가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