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인재 뉴스

계약학과와 인력난

페이지 정보

관리자 22-07-20 17:27

본문

요즘에는 식당아르바이트에도 인력난이라 최저시급으로는 사람을 뽑을 수 없다고 합니다.

사회의 많은 분야에서 인력난이 심해지고 있는데, 취업률을 또 다른 얘기인 것 같습니다.

특히 반도체나 이차전지와 같은 특수 기술분야는 인재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계약학과라는 것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반도체나 이차전지도 각각의 전문기술이 융합된 산업인데, 특수학과가 몇 개 생긴다고 인력난이 해소될 것인가?

그렇다면 그러한 학과가 없던 시절부터 쌓아진 지금의 기술들을 어떻게 생긴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을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 확실한 해결책은 없지만 이러한 제도들이 실제로 도움이 될 지, 얼마나 도움이 될 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관련기사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5431

 

g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