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는 버번위스키 데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마침, 코엑스에 주류박람회가 있어서, 버번3총사 구해 왔습니다. 저희가 아는 업체에서 추천해준 걸로...

그리고 박과장님이 잭다니엘 싱글베럴 기부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풍성한 위스키데이가 되겠습니다. (짝짝짝)

후기
스카치의 부드러움과 비교해 가며, 버번의 타격감을 잘 느껴 보았습니다.
작년에 졸업한 우리 인턴 석준씨도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서, 함께 즐거운 시간 잘 보냈습니다.

참... 애기입맛도 소중하기에, 젤리(하리보)도 맛있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