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재미있는 카페를 발견했습니다.
요즘같이 날씨도 좋고, 벚꽃도 만개했을 때, 야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추천합니다.
덥거나 추워지면 못 가고, 이 동네 비싼 임대료 감안하면 언제까지 영업할 지 모르니
이 계절에라도 한 번 다녀와 보시면 좋겠습니다.
1. Towners Espresso Cafe
휴양지 같이 꾸며 놓았네요!! 단, 에스프레소만 판다는 점 ^^;;; (아메리카노 없어요)


2. 모카옌
봄&가을에는 통창을 여는데, 카페가 1층에 있어서, 테헤란로 한 복판에 있는 느낌이 듭니다. 밤에는 와인도 파네요.
